25년간 데이터센터를 운영해온
엔지니어의 노하우가 집약된 솔루션입니다.
오픈네트웍시스템의 엔지니어들은 25년간 데이터센터에서 서버를 직접 운영해왔습니다.
Sun Microsystems가 표준이던 시절에 시작해, DELL·HPE의 x86 서버, KAYTUS·Supermicro의 GPU 클러스터, 그리고 NVIDIA AI 인프라까지. 세대마다 바뀌는 하드웨어를 오픈네트웍시스템 엔지니어는 매일 다뤄왔습니다.
거쳐온 현장도 다양했습니다. 하나금융그룹·한국전력공사의 금융·공공
인프라, 삼성·LG디스플레이의 제조 인프라, NAVER Cloud·카카오
Cloud의 퍼블릭 클라우드, KISTI·KIST·전남대학교의 HPC·AI 연구
인프라 등
24시간 무중단 환경에서 안정성과 처리량을 동시에
책임져왔습니다.
그 시간 동안 오픈네트웍시스템 엔지니어들이 같은 고충을 반복해왔습니다. 새벽 당직, 매일의 상태 점검, 장애 뒤에야 시작되는 사후 분석, 별도 시트로 관리하는 자산, 손으로 며칠씩 정리하는 월간 리포트. 시장에는 이 고충을 덜 수 있는 마땅한 솔루션이 없었습니다. 외산 SaaS는 망분리 환경에는 적용할 수 없었고, 오픈소스는 룰·임계치 튜닝에 더 많은 노력이 들어갔으며, HPE iLO같은 벤더 솔루션은 자사서버만 지원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통합 솔루션은 필요한 기능에 비해 과한 스펙에 가격까지 무거웠습니다. 시장의 어떤 솔루션도 이기종 통합, 한국 현장 커스터마이징, 공공·연구기관도 도입할 수 있는 합리적 가격을 동시에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솔루션은 시장에 없다는 것을 알았을 때, 25년의 시행착오를 재료 삼아 직접 운영자 친화적 솔루션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운영자에게 정말 필요한 기능만 갖춘 가벼우면서도 충실한 도구, Orcai SMS는 그렇게 만들어졌습니다.
모니터링·인벤토리·이벤트·보고서·AI 학습 라벨링까지.
현장에서 매일 쓰는 꼭 필요한 화면만 남겼습니다.
하드웨어 실시간 상태와 주요 이벤트를 한 화면에 통합 표시합니다.
자세히 보기개별 하드웨어의 기간별·실시간 데이터로 인사이트를 봅니다.
자세히 보기여러 하드웨어의 센서 데이터를 통합 비교합니다.
자세히 보기"새벽 알림 받고 들어와서 가장 먼저 보는 화면이에요. 색만 봐도 어디를 봐야 할지 바로 알 수 있어요."
다양한 기준으로 하드웨어를 분류·검색·필터링합니다.
자세히 보기발생 유형 통계 분석으로 장애 여부를 신속 식별합니다.
자세히 보기하드웨어 정보·메트릭·이벤트를 커스텀 보고서로 정리합니다.
자세히 보기장애·이상상황을 기록해서 AI 학습 자산으로 쌓습니다.
자세히 보기운영 요구사항과 1:1 매칭해드립니다
적용 가능성 확인하기 →Orcai만의 다섯 가지 제안
시장이 풀지 못한 고충을 25년 운영 노하우로 직접 풀었습니다.
운영 환경에 맞춰 필요한 기능을 추가 개발하는 맞춤 솔루션입니다. 서버 외 스토리지·네트워크 장비도 연동해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도입가, 자릿수가 다릅니다. 서버 10대 약 2,600만 원이면 끝입니다. 절감된 예산만큼 서버를 더 넓게 확보하세요.
한 번의 결제로 도입이 끝납니다. 매년 갱신료나 사용 기간 제한 없이 계속 쓰실 수 있습니다.
Sun부터 NVIDIA까지 25년 쌓아온 인프라 노하우로, 한국에서 직접 대응합니다. 대규모 도입 시엔 현장에서 직접 함께합니다.
전력 사용량을 청구서 금액으로 자동 변환합니다. 따로 계산할 필요 없이, 예산 보고에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GPU 인프라부터 민간 데이터센터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경산·구미·포항시 합동 국책 사업입니다. '초거대 AI 클라우드팜 실증 및 AI 확산환경조성사업'에서 GPU 클라우드팜 모니터링을 담당합니다.
노드 수와 운영 환경만 알려주세요.
25년 경력 담당 엔지니어가 함께 검토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