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를 밖에 보내지 않고 AI를 쓸 수 있을까? 금융·공공의 Dify 도입 사례
고객 정보나 내부 문서를 외부로 보낼 수 없는 조직은 모델 성능보다 데이터가 지나는 경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약 3,000명의 RM이 80개 이상의 워크플로우를 쓰는 글로벌 은행, 관할 62개 기초지자체가 하나의 플랫폼을 공유하면서 데이터와 작업 공간은 분리한 광역자치단체 사례를 정리했습니다. 사내에 설치하는 것만으로 반출이 막히는지, 모델과 검색까지 어디를 확인해야 하는지도 함께 짚었습니다.